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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8차 범죄피해자 지원심의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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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는 지난 달 29일 이 이사장 등 7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8차 범죄피해자 지원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들은 범죄피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여가정을 선정해 총 7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고 총 13명의 범죄피해자에게 3400여만원의 재정 지원을 하기로 의결했다. 

 

또 괴한의 습격을 막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병원비와 생계비를, 살인 사건 피해자 유가족에게는 장례비 및 방문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이사장은 "범죄피해자들이 겪는 경제적·심리적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이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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