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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특허권 법률분쟁 실무'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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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대표 김두식)은 30일 청진동 D타워에서 '특허권에 관한 법률관계 및 분쟁해결 실무'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특허권을 둘러싼 법률 쟁점을 소개하고 법률 전문가들의 IP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지식재산권 분야에 관심있는 변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에서 △특허 권리의 발생 및 존속 △특허권의 효력 △특허권의 활용 및 실시 △특허권 침해 관련 분쟁해결 실무 △심판제도의 활용이 논의됐다. 강연자로 변리사 출신의 지식재산권 전문가인 임보경(49·사법연수원 30기) 세종 변호사, 특허심판원 심판관 출신의 이태영 세종 수석변리사가 나섰다.

 

임 변호사는 "최근 지식재산권 분야에서는 특허를 포함한 여러 법률 이슈들이 상호 융합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다"며 "오늘 세미나가 넓은 안목에서 특허 이슈를 이해하고 최신 트렌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