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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회계감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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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김두식)은 28일 청진동 D타워에서 '회계감리절차의 이해와 최근 감리동향 및 대응관련 유의사항'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회계분야 변호사들과 기업 관계자 11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은 회계감리 관련 법률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의 감리동향과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회계감리절차 △회계감리에 대한 대응 △위법한 회계처리의 리걸리스크 △최근 감리대응 사례 등을 다뤘다. 금융감독원 출신의 금융법 전문가인 황도윤(41·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가 발표했다. 

 

황 변호사는 "회계감리 이슈의 특성상 선제적 점검과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참석자들이 회계감리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치유방안을 검토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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