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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민정비서관에 '변호사 출신' 이광철 선임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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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출신인 이광철(48·사법연수원 36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신임 민정비서관으로 발탁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이 비서관을 포함해 청와대 신임 비서관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전남 함평 출신인 이 비서관은 보성고와 한림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4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07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법무법인 정평과 동안에 몸담았던 그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과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등 다양한 사회 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문재인정부 출범 직후 청와대에 입성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비서관에 신지연 제2부속비서관을, 정무비서관에 김광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자치발전비서관에 유대영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사회정책비서관에 정동일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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