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장애인 학대사건 법률지원 매뉴얼' 강연회

155253.jpg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21일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장애인 학대사건 법률지원 매뉴얼' 강연회를 열었다. 

 

서울변회 프로보노지원센터(센터장 염형국)는 지난 7월 장애인 관련 법령의 이해와 법률지원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학대사건 법률지원 매뉴얼'을 발간했다. 매뉴얼은 장애인 관련 사건에 관한 배경지식부터 형사·민사 절차를 포함한 사법절차 지원방안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날 행사에 공익활동에 관심이 있는 변호사 4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회에서 이정민(39·변호사시험 1회) 중앙장애인권옹호기관 변호사가 '장애인학대와 장애'를, 염형국(45·사법연수원 33기) 프로보노지원센터장이 '장애인 관련 법령의 이해'를, 이주언(37·41기)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가 '형사소송 지원'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최정규(42·32기) 원곡법률사무소 변호사가 '민사소송 지원'을, 김동현(37·4회) 서울시 장애인권옹호기관 변호사가 '기타 사법 지원'을, 김예원(37·41기) 장애인권법센터 변호사가 '유형별 지원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서울변회 프로보노지원센터는 변호사들의 공익활동 역량을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법률지원 매뉴얼' 시리즈를 발간해 왔다. 2017년에는 '홈리스 법률지원 매뉴얼'과 '아동학대 사건 법률지원 매뉴얼'을, 2018년에는 '공공후견인 법률지원 매뉴얼'을 발간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