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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금융 규제 개혁'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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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법조계와 금융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공유와 겸직 규제 및 업무 위·수탁 규제의 개혁'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금융투자업 내부의 정보공유와 업무 위·수탁에 관한 규제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이장영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의 사회로 진행됐다. 제1세션은 '정보공유 및 겸직 규제의 개혁'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안창국 전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장, 정순섭 서울대 로스쿨 교수, 정성구(47·사법연수원 25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등이 토론했다. 제2세션은 '업무 위·수탁 규제의 개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는데, 이준호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장, 이대기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원, 경문선(39·36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김앤장 관계자는 "지금 금융업계는 금융업무 간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복합적 금융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융합의 시대'를 맞았다"며 "오늘 세미나가 새로운 금융 환경에 걸맞는 규제에 대해 논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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