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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부산변회·BNK부산은행, '주거래 은행'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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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사진 오른쪽 다섯번째)와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사진 왼쪽 세번째)은 14일 부산시 남구에 있는 부산은행 본점에서 '주거래 은행 선정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부산변회 소속 회원들은 부산은행을 통해 대출금리 우대, 환전·송금 수수료 감면 등 금융서비스 혜택을 받게 된다. 변호사 대상 신용대출 상품인 'BNK로이어론'의 경우 금리를 최대 0.5%까지 추가로 감면받고, 대출은 최저 연 2% 후반대 금리로 최대 3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지역내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들이 보다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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