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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구변회, 복지단체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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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사진 오른쪽 세번째)는 7월 한달 동안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약 615만원을 지역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장과 변호사들은 이주민과 인도적체류자, 난민을 지원하는 카톨릭근로자회관을 직접 방문해 215만원을 전달했다. 또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하는 '2019 생명사랑 밤길 걷기' 행사와 다음달 19일에 열리는 '2019 대구경북장애인합창대회' 행사 후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대구생명의전화,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 대구광역시협회에 각각 2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보아 봉사단체 등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약 13억 16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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