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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9월부터 '4차산업혁명 법률이슈' 순회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9월 초부터 판교·분당·평촌 일대에서 기업 및 사내 법무팀 관계자를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이슈 체크 with 율촌' 시리즈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율촌 각 그룹 소속 전문가들이 첨단기업·스타트업 단지가 밀집한 지역들을 방문해 △지식재산권 및 조세 △공정거래 △노동 △개인정보 등의 주제로 발표한다. 세미나에서는 전문가들이 사전·현장 질의를 받아 답변하고, 세미나 전후로는 희망자와 개별면담도 진행한다. 

 

내달 6일 오후 2시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첫 세미나에서는 지재권과 조세 이슈가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지재권 분야에 대해서는 임형주(42·사법연수원 35기) 신산업IP팀 공동팀장과 조희우(36·변시 8회) 파트너 변리사 겸 변호사, 김명훈·최석운 변리사가 '최신 주요 특허 및 영업비밀 이슈'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이형승 기술보증기금 중앙기술평가원 수석부원장이 현물출자 등 지식재산 가치평가 전반을 자세히 설명한다. 조세 분야에 관해서는 최규환·하동훈·김정준 회계사가 '최신 주요 세무 이슈 7가지'를 주제로 발표한다. 

 

임 팀장은 "신산업 관련 기업과 사내 법무팀의 역할과 전략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각 쟁점들에 대한 자세한 진단이 필수"라며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면서, 사내 법무팀 간 맞춤형 네트워킹도 돕겠다"고 설명했다. 

 

참가신청 또는 자세한 문의는 법무법인 율촌 세미나 준비팀(☏02-528-5603, s_smson@yulchon.com)으로 하면 된다. 무료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