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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관리위원회 비상임 위원에 박병훈 변호사

문체부, 변협 추천 받아 신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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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대한변호사협회의 추천을 받아 박병훈(36·사법연수원 41기) 변호사를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물의 윤리성·공공성 확보를 위해 등급분류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위원들은 비상임이다. 

 

박 변호사는 부산고와 부산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9년 제5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게임물위원회 법무TF팀 자문변호사·외부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관련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등 게임산업·법률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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