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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리우, 베트남 하노이 지사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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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리우(이완수 대표변호사)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 지사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리우는 지난달 하노이 지사에 대한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수행을 시작했다. 하노이 지사 설립을 계기로 리우는 베트남 관련 업무를 확대하고 동남아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리우는 미얀마와 캄보디아에도 지사를 두고 있다. 

 

이완수(46·사법연수원 28기) 대표는 "최근 리우의 고객들이 동남아에 진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하노이 지사에서 서울 본사와 다름 없이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클라이언트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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