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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 '사회복지법' 900권 전국 도서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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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과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전국 도서관과 법원 등에 공익법총서 5권 '사회복지법연구'를 900여권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동천은 2015년부터 매년 공익분야의 변호사·활동가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익법총서를 발간해왔다. 지난 6월에는 동천 설립 10주년을 기념하며 공익법총서 5권인 '사회복지법연구'를 발간했다.

 

'사회복지법연구'는 여러 전문가들이 사회복지 관련 법제도와 최근 이슈에 대해 연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아동학대, 성년후견, 노인 장기요양서비스 등의 내용이 담겼다. 

 

차 이사장은 발간사를 통해 "사회복지의 수요가 증가하며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법도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 책에 실린 연구가 사회복지 법제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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