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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 새 홈페이지 개설

이용 편의 확대… 12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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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가 12일 새 홈페이지(http://www.kica.bar/main)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홈페이지는 PC 전용과 모바일 전용으로 마련됐다.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 사내변호사 채용공고, 한국사내변호사회 일정과 소식 등을 볼 수 있다. 내부 분과들과 지역모임, 동아리에 대한 정보도 담는다. 홈페이지 하단에는 국내·외국계 로펌들의 배너와 '한국사내변호사회 카카오톡 친구추가' 배너가 들어갔다. 

 

새 홈페이지에는 회비결제 기능도 추가돼 회원들이 편리하게 회비를 납부할 수 있다. 

 

한국사내변호사회 관계자는 "모바일은 요즘 사람들이 가장 애용하는 소통의 도구"라며 "모바일 홈페이지는 회원들이 편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심플하고도 친숙한 디자인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국사내변호사회는 기존에 이용하던 네이버 카페 대신 새 홈페이지에서 회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완근(44·사법연수원 33기) 회장은 "새로운 홈페이지 런칭을 통해 우리 회에 대한 홍보와 회원들 간의 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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