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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

'형사사법의 좌표와 법치주의'… 제28회 변호사대회, 2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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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8회 법의 지배를 받는 변호사대회를 개최한다. 

 

'형사사법의 좌표와 법치주의'를 대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변호사대회에서는 △심포지엄은 물론 △제50회 한국법률문화상 및 우수언론인 시상식과 △변호사연수회 등이 진행된다. 폐회식에서는 이날 채택된 결의문이 발표된다. 

 

심포지엄에서는 법조계 주요 현안이 다뤄진다. 

 

제1심포지엄에서는 윤배경(58·사법연수원 20기) 법무법인 율현 변호사가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구조-수사권 조정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제2심포지엄에서는 정영훈(49·34기) 대한변협 인권이사가 '바람직한 형사사법과 형사재판'을 주제로 발표하고, 양석용(39·36기)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등과 토론한다. 제3심포지엄에서는 손창완(46·29기) 연세대 로스쿨 교수가 '의뢰인-변호사 간 비밀유지권 보장'을 주제로 발표한다. 

 

참가 희망자는 21일까지 변협 회원전용 홈페이지(biz.koreanbar.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서울·경기북부·경기중앙·인천 등 수도권 지방회 소속 변호사는 12만원, 그 외 비수도권은 10만원이다. 

 

변호사대회는 법치주의와 법률문화 확립을 위해 전국 변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입법·사법·행정 등 각 분야에 걸쳐 법의 지배를 위한 과제를 검토·분석하고 대책을 연구·발표하는 자리로 매년 8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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