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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젠더와 법 연구소, 제1회 젠더와 법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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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올 젠더와 법 연구소(대표 전수안)'는 8월 30일까지 '제1회 젠더와 법 아카데미' 수갱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9월 18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회관 지하1층 4세미나실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강연자는 김하열(56·사법연수원 21기) 고려대 로스쿨 교수, 배인구(51·25기)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 김진(47·28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박은정(47·29기) 서울중앙지검 검사, 박수진(37·변호사시험 3회)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 박귀천 이화여대 로스쿨 교수 등이 나선다.


아카데미에서는 △젠더평등과 평등형법 △가족법과 젠더 △직장내 성희롱의 판단과 예방 및 구제 △한국의 성폭력 법령체계와 미투 운동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강연은 변호사 등 실무가와 사회단체 활동가, 기자, 회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30만원이며 올 젠더와 법 연구소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hkyoo@onelawpartners.com)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아카데미 과정에 참가하는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전문연수 18시간, 윤리연수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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