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변호사회

부산변회, '자치·분권 워크숍'

154709.jpg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19일 부산대 상남국제회관에서 부산시구·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명원), 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상임대표 황한식)와 함께 '지방자치-지방분권 주요리더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자치분권·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법·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경민(35·사법연수원 41기) 변호사, 이해남 부산분권본부 사무처장 등이 '2019년 하반기 자치-분권 주요 의제와 실천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전 변호사는 부산변회의 기초의회 법률지원 변호사단 구성 경과와 향후 과제를 상세히 설명했다. 사회는 장준동(58·18기) 전 부산변회장이 맡았다.

이 밖에도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 소장이 '대화민주주의 운동의 방향과 과제'를 발표하고 이재규(42·40기) 부산변회 홍보이사, 김태훈 부산시의원 등이 토론했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자치분권운동을 추진하기 위한 공론장으로서 구체적인 정책·법률지원 등을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