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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청·법사랑 김천, '희망 결연사업' 물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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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김천지청(지청장 황현덕)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연합회(회장 윤상훈)는 18일 '꿈나무 희망의 결연사업 지원금 및 물품전달식'을 열었다. 황 지청장과 윤 회장, 강승희(50·사법연수원 31기) 소년전담 부장검사, 법사랑 위원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법사랑 위원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내 결손가정, 조손가정의 청소년 115명과 일대일 결연을 맺고 물심양면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날 검찰과 위원회는 청소년 1명당 쌀 20kg과 라면 등 생필품, 현금 10만원 등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또 농심에서 후원한 과자선물세트도 함께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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