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태평양, '리눅스 오픈체인 프로젝트' 한국 첫 공식 파트너로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최근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이 진행하는 오픈체인 프로젝트(OpenChain Project) 공식 파트너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오픈소스(Open Source)는 소스가 공개돼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재배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뜻한다. 한국 기업이나 로펌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관련 비영리 단체인 리눅스 재단에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리눅스 재단은 최근 아시아 지역 기업·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정책 및 컴플라이언스 관련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박종백(58·사법연수원 18기) 변호사는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관련 잠재적 리스크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보다 책임의식을 갖고 국내외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