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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 공익단체 4곳 지원 결정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설립한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2019년 하반기 공익인권단체 프로그램 및 연구지원사업' 대상으로 4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단체와 프로그램은 △간병노동자들의 노동인권 연구'를 진행하는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 캠페인을 진행하는 '안티카' △양육비 미지급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양육비해결총연합회' △금융 소외 청년들을 위한 청년신협 설립을 추진하는 '청년신협' 등이다. 

 

동천은 이들 단체에 500만원씩 모두 2000만원의 연구·사업비를 지원하고, 태평양과 함께 무료법률지원을 제공한다. 

 

동천은 201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공모전을 열어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의미 있는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단체와 공익법 및 공익제도 개선 연구단체 등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동천은 지금까지 총 52개 단체에 2억6000여만원을 지원했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