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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제25회 시민인권상 수상후보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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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가 제25회 시민인권상 수상후보자 추천을 받고 있다.

 

서울변회는 1993년부터 해마다 기본적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공을 세운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민인권상을 수여해 왔다.

 

제25회 시민인권상 후보자는 서울회 회원이 아닌 개인 또는 단체 중에 추천받으며 외국인도 포함된다. 마감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다. 시상은 서울변회 창립 제112주년 기념일인 9월 23일에 있을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시민인권상패와 부상 1000만원이 주어진다.

 

접수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팀(06595, 서울 서초구 법원로1길 21 변호사회관 4층)이 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인권팀(☏02-6200-62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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