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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경기중앙변회, 변호사회관서 '무료법률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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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7월부터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변호사회관 3층 상담실에서 '방문인 무료법률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무료 법률상담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미리 상담신청을 하고 변호사회관을 방문하면 약 30분 동안 무료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변호사회 홈페이지(http://www.gyeonggibar.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다만 변호인이 선임된 경우나 동일 사건에 대해 2회 이상 상담하는 경우, 서면 작성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변호사회 관계자는 "새 변호사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더 밀착된 봉사를 하기 위해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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