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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변회, '범죄예방' 총리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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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사진 오른쪽)가 1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서울보호관찰소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범죄예방 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법무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보호관찰제도 시행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경기중앙변회는 △소년원 학생들을 위한 특별행사 개최 △소년원 학생 대상 집단 멘토링 실시 △꾸준한 소년보호기관 방문 △소년원 학생들과 삼겹살 파티 행사 실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나가고 인권실현에 앞장서는 변호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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