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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판교서 '스타트업과 투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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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7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스타트업과 투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명석(40·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가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계약서 작성 실무 및 관련 쟁점'을, 조성민(41·34기) 변호사가 '스타트업에 대한 성공적인 투자 및 운영을 위한 주요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했다.


오 변호사는 "스타트업에 투자를 할 때는 선행조건·확약사항·회사지배구조 및 주식양도 요건 등 법적쟁점들을 자세히 파악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5월 국내 대형로펌 최초로 판교에 분사무소를 개소한 태평양은 스타트업과 4차산업 관련 기업 등을 대상으로 법률자문을 강화하고 있다. 또 관련 기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특허 △블록체인 △인사노무 △개인정보 보호 △영업 비밀 및 포렌식 분야 관련 법적쟁점과 산업전망을 진단하는 세미나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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