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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제8회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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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 해상항공팀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한국선주협회 대회의실에서 '제8회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을 개최했다. 해운·금융업계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정보를 교류하고 친목을 다졌다. 

 

한진해운 국제금융파트에서 오랜 기간 선박금융을 담당했던 천명범 리딩투자증권 구조화금융본부장가 연사로 나서 △선박금융 개요 및 구조 소개 △선박펀드 소개 △항공기 금융, ABS(자산유동화증권, Asset Backed Securities),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 PF(은행 등 금융기관이 사회간접자본 등 특정사업의 사업성과 장래의 현금흐름을 보고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기법, Project Financing) 등 타 자산 금융과의 비교 △자본시장에서 선박금융의 위치 등 제3자적 시점에서 선박금융을 다른 금융과 비교해보기도 했다. 

 

이 모임은 성우린(34·변호사시험 4회) 변호사가 2016년 7월 창립한 이래, 동종 업계에 종사하는 20~30대 청년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성 변호사는 "평소 선박금융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기초개념부터 진행되는 강연의 기회는 많지 않았기 때문에 회원들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이번 모임을 기회로 해운업계 뿐만 아니라 금융업계에서도 선박금융에 좀 더 관심을 가져 업계가 상생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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