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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부가가치세와 세금계산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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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20일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 강남사옥에서 '부가가치세와 세금계산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강연에는 변호사와 기업 관계자 등이 400여 명 참석했다. 

 

세미나에서 심규찬(46·사법연수원 20기) 태평양 변호사가 '부가가치세 판례의 최근 동향과 전망'을, 김용관 세무법인 제일티앤엠 세무사가 '세금계산서의 중요성 및 수정 발급 사유와 절차'를, 조무연(44·36기) 태평양 변호사가 '형사적 시각에서 본 세금계산서 거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태평양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실무에 도움이 되도록 부가가치세·세금계산서와 관련된 쟁점을 짚고 최근 사례를 소개하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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