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변호사회

여수항만公 인권위원장에 송지현 변호사 위촉

153842.jpg

광주지방변호사회 소속 송지현(58·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여수광양항만공사 인권경영 위원장에 위촉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11일 전남 광양시 광양항 월드마린센터에서 인권경영위원 위촉식을 열고 송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식 후 열린 인권경영위원회에서는 송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송 변호사는 앞으로 공사 인권경영 최고 의결기구로서 공사 대내외 인권관련 중요 이슈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인권 정책 추진방향을 결정하는 등의 업무를 맡는다.

송 변호사는 전남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광주 여성의전화 이사, YMCA 시민권익 변호인 등을 거쳐 2017년 광주변회 회원이사를 맡았다.


관련 법조인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