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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 개소

무료상담에 변호사·법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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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역 법률가들이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반려동물 분쟁과 관련된 전문적인 법률상담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충주시는 10일 충주시 충원대로에 있는 건국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종합강의동 지하 1층에 반려동물 무료 법률상담센터(센터장 이진홍)를 개소했다.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홍완식 건국대 로스쿨 교수, 문효정(36·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 등이 맡아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법적 분쟁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 홈페이지(개설 예정), 전화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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