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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바이오스타트업 특허전략'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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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서울바이오허브(센터장 황순욱)와 함께 12일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렉처홀에서 '바이오스타트업의 특허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황정훈(46·사법연수원 37기) 변호사는 '중소기업의 직무발명 관리 방안'이라는 제목의 발표에서 최신 판례를 분석하며 △포괄적 승계 약정의 효력 △규정비미로 인한 미승계 △영업양도 △미신고 후 기술유출 △보상금 산정방식 등 쟁점을 자세히 설명했다.

 

황 변호사는 "직무발명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경우 필요 권리를 취득하지 못할 뿐만아니라, 종업원이 경쟁사에 기술을 유출하고자 하는 유인을 가질 수 있다"며 "중소기업에서도 발명부터 라이선싱에 이르는 단계별 맵을 중심으로 철저한 리스크 관리에 나서야 하는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이 밖에도 김철환(50·22기) 변호사가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특허와 효과적 영업비밀 관리전략'을, 김홍(42·34기) 변호사가 '성공적 투자 유치를 위한 회사관리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승목 외국변호사와 윤경애 변리사는 '제약사와 바이오스타트업 간 공동개발 시 지식재산권 관련 실무상 쟁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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