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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변회 저스티스봉사단, 무더위 앞두고 선풍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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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는 이른 더위로 고통받는 홀몸어르신 등을 돕기 위해 선풍기를 구입해 지방자치단체에 기탁했다.

장익현(62·사법연수원 23기) 저스티스 봉사단 단장 등 회원들은 4월 적립한 성금 640만원과 적립 후원금을 합쳐 선풍기 240대(1080만원)를 구입하고, 이를 대구 서구청에 전달했다.

변회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앞두고 몸과 마음이 모두 힘겨울 수 있는 홀몸어르신 분들께 이 선풍기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변회는 1998년부터 매월 이웃돕기성금을 모아 봉사단체에 기부해왔으며 현재까지 성금 누적액은 12억 9800여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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