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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12일 '블록체인 산업과 정보보호' 세미나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1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에서 '블록체인 산업과 정보보호'를 주제로 제2회 산업별 기업진단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재웅(40·사법연수원 38기) 바른 변호사가 '중국 정보보호법 개관 및 시사점'을, 심준식 딜로이트 안진 이사가 '공개형 및 폐쇄형 블록체인과 한국 블록체인 시장 현황'을 주제로 발표한다. 

 

참가 희망자는 인터넷 링크(https://forms.gle/r8YmfiB1AmzPhCQPA)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무료다. 

 

바른은 각 산업 분야 전문 변호사와 외부 전문가가 함께 특정 산업의 현안과 이슈를 분석하는 세미나를 분기별로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외식산업'을 주제로 제1회 산업진단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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