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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클리어리가틀립, 19일 '기업 수사와 사내 법무팀' 세미나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과 미국 로펌 클리어리 가틀립 스틴 앤 해밀턴(Cleary Gottlieb Steen & Hamilton LLP)은 19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8층 대회의실에서 '기업 수사의 변화 양상과 사내 법무팀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좌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준현 클리어리 가틀립 변호사와 김경수(57·사법연수원 17기)·이영상(46·29기) 율촌 변호사 등이 최근 사내 법무 관계자들이 자주 직면하는 기업의 형사 리스크를 진단한다. 또 참석자들과 사내 법무팀의 역할과 전략 등을 주제로 자유토론 한다. 

 

구체적으로는 △기업수사의 방법론과 수사 테마의 변화 추세 △한국기업에 대한 한·미 수사당국의 공조수사 양상과 대응 방안 △변호인-의뢰인 특권 △디지털 압수수색 등의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율촌 관계자는 "국제적 안목과 실천적 쟁점을 중심으로 사내 법무팀의 역할과 전략 등을 조망할 예정"이라며 "세미나 참석자들의 사전 질의와 현장 질의를 최대한 반영해 역동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율촌 홈페이지(https://www.yulchon.com)를 통해 하면 된다. 기업 관계자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 마감은 17일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28-5991)나 이메일(rsvp@yulchon.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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