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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오킴스, 홍콩·싱가폴 변호사 초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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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오킴스(대표변호사 오성헌)는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나라키움 신사3층 블록몬스터랩에서 홍콩·싱가폴 주재 변호사들을 초청해 '해외 ICO 암호화폐 분쟁 유형 및 해결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박완기(Moses Wanki park) 홍콩 법정변호사(Barrister)가 '홍콩에서의 국제 암호화폐 분쟁사례 및 해결 방안'을, 싱가폴에 주재하는 박서영(38·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싱가폴에서의 국제 암호화폐 분쟁사례 및 해결방안'을, 이채승(37·변시3회) 오킴스 변호사가 '국내 암호화폐 투자관련 분쟁사례'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권오훈(37·변시1회) 블록체인 센터장은 "대부분의 국내 ICO 프로젝트들이 홍콩 및 싱가폴에서 이뤄지고 있어 암호화폐 투자 관련 분쟁이 발생할 경우 국제적인 해결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싱가폴과 홍콩의 전문 변호사들이 참여해 현지의 법제도와 분쟁사례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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