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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소외계층 위한 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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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1일 서울 연희동 러브아트빌딩 신관 지하2층에서 '빵 만드는 사람들 공동체(빵만사)'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평 직원 및 가족 10여명이 참가해 5시간 동안 계량, 반죽, 빵 굽기, 포장 공정 등의 과정을 함께했다. 직접 구운 빵은 경성교회, 서기대외국인유학생, 연희동 주민 등에 전달됐다. 지평은 2011년부터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제빵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평 관계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활동은 늘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며 "갓 구워낸 빵들이 소외계층에게 작지만 따뜻한 진심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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