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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 임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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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이사장 엄덕수)는 1~2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 펜션에서 이사회 및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성년후견본부는 지난 3월 정기총회에서 민간 후견 전문가단체로는 처음으로 후견 비전문가인 친족후견인을 대상으로 △재산목록 작성법 △후견사무 보고서 작성법 등 무료 법률·실무교육에 나서기로 했다. 

 

이사회에서 임원들은 '친족후견인 대상 무료 실무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하고 방향을 점검했다. 그 외 △취약계층에 대한 후견구조 활동 확대 △정책토론회 추진 △성년후견 연구 강화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또 이충희 법무사를 후견본부 사무총장으로 선출했다.

 

엄 이사장은 "법무사의 공익성 강화와 성년후견제도의 정착 및 활성에 기여하기 위해 보다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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