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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 변호사 등 대상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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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일 서울 역삼동 태평양 제2별관에서 제4회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북한이탈주민을 법률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변호사와 활동가, 로스쿨생들에게 법률지원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50명의 변호사와 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경태 법무부 통일법무과 서기관이 '북한이탈주민 상담 및 소송 주요 쟁점', 북한이탈주민인 김명성 조선일보 기자가 '북한의 변화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은 재단법인 동천은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법률전문가 양성, 관련 법제도 개선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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