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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희망과 동행, '청각장애인 격려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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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로고스(대표변호사 김무겸)와 사단법인 희망과 동행(이사장 이용우)은 30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제8회 청각장애인 격려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학교, 농학교, 애화학교, 구화학교에 다니는 청각장애인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댄스, 클라리넷 연주 등 장기를 뽐내고,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사업체를 운영중인 선배의 조언도 들었다.

 

로고스와 희망과 동행은 포낙보청기 원명숙 원장으로부터 12대의 보청기를 기증받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희망과 동행 관계자는 "올 10월에는 전국 청각장애인 학생대회 'UCC 공모전'을 계획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희망과 동행이 설립 10주년을 맞는 만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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