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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프로보노지원센터, '공익단체 설립 ·운영' 논의

'2019 제1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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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 프로보노지원센터(센터장 염형국)는 24일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세미나실에서 '공익단체의 설립 및 운영'을 주제로 2019 프로보노지원센터 제1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염형국(45·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신옥미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기획실장이 패널로 나와 참석자들과 공익단체 설립·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2016년 개소한 서울변회 프로보노지원센터는 프로보노 활동을 지원하는 변호사와 공익단체를 연결하고, 공익 변호사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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