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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법학회, 내달 1일 '한국과 프랑스의 스포츠법 쟁점들' 학술대회

검찰프랑스법연구회·한국외대 법학연구소 등과 공동 개최

한불법학회(회장 변해철)가 검찰프랑스법연구회, 한국외대 법학연구소와 함께 다음달 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대 법학관 101호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스포츠법 법률적 쟁점들'을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연다.


이날 김현수(54·사법연수원 28기)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가 환영사를, 다비드 프노(David PENEAU) 주한 프랑스 대사관 정무실 참사관이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다.


또 성낙인 전 서울대 총장이 '한불수교 120주년과 한불법학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 문광진 파리1대학 박사가 '프랑스 스포츠법의 주요 쟁점'을 주제로 발표하고 조은수(47·36기) 춘천지검 검사와 전훈 경북대 교수 등이 토론한다.


이외에도 심민석 동국대 박사가 '말 산업 육성을 위한 입법적 개선방안 연구'를, 대검찰청 공안3과장인 김영기(49·30기) 부장검사가 '2012년 프로배구·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수사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정동현(40·41기) 서울남부지검 검사, 방준성(43·38기) 광주지검 검사 등이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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