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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대전변회, '아름다운 토요일'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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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는 18일 대전 서구에 있는 아름다운 가게 탄방점에서 변호사 사무실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기증받아 판매한 뒤 수익금을 기부하는 '변호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열었다.

서 회장 등 변호사 20명은 기증받은 물품 500여점을 지역 주민들에게 판매하고 거둔 수익금 470만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대 로스쿨 재학생으로 이뤄진 봉사단체 회원들이 판매를 도왔다.

서 회장은 "어느덧 6회째를 맞이한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마칠수 있었다"며 "물품을 기부해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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