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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에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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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는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 변호사 오피스허브 다사랑 410호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21일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이 회장과 채주엽(48·사법연수원 33기)·양종윤(47·33기) 부회장, 김승현 주임과 전준엽 사원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한국사내변호사회 사무실을 개소해 새롭게 출발하는 기쁘고 뜻 깊은 날"이라며 "사내변호사회의 내재적 역량 배양을 통한 사회 내 연계 확대 및 강화를 하는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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