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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아시아 미래 AI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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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아시아 미래 AI 포럼'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는 인공지능(AI)과 관련한 제도 및 기술적·경제적·법적 쟁점 등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최대우 한국외대 통계학과 교수가 'AI, 노동 및 자본집약적 사업'을, 김기정(42·사법연수원 35기) 율촌 변호사가 '인공지능 개발 및 적용에 있어서의 지식재산권'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변호사는 "AI에도 지식재산권이 적용되지만, 저작권으로 보호되는 AI 솔루션은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다"며 "개발 과정에서는 특히 특허출원·선행기술 조사에 공을 들여야 하고, 기업은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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