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스쿨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 27일부터 원서 접수

7월 14일 전국 9개 지구에서 시험… 8월 14일 성적 발표

153072.jpg

로스쿨협의회(이사장 김순석)는 오는 27일부터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 

 

LEET는 로스쿨 교육을 이수하는데 필요한 수학능력과 법조인이 갖춰야 할 기본적 소양과 적성 여부를 측정하는 로스쿨 입학 자격시험이다. 

 

시험은 7월 14일 서울과 수원, 부산, 대구, 광주, 전주, 대전, 춘천, 제주 등 9개 지구에서 실시된다. 

 

원서접수 기간은 5월 27일 오전 9시부터 다음달 5일 오후 6시까지이다. 수험생들은 법학적성시험 홈페이지(http://www.leet.or.kr)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응시 수수료는 24만8000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은 무료다. 

 

시험영역은 △언어이해(30문항) △추리논증(40문항) △논술(2문항)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성적은 오는 8월 14일 발표되며, 응시생들은 법학적성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법시험 폐지로 법조인 배출이 로스쿨로 일원화됨에 따라 최근 4년간 LEET 응시인원은 2016학년도 7579명에서 2017학년 8110명, 2018학년 9400명, 2019학년도 9740명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리걸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