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이광웅 변호사 '괜찮아, 각자의 보폭은 다른거야' 출간

행정고시·사법시험 준비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극복 과정 담아

152937.jpg

한 청년 변호사가 자신이 겪은 수험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공무원·고시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과 위로를 담은 책을 펴냈다.

 

이광웅(38·사법연수원 47기) 변호사는 최근 '괜찮아, 각자의 보폭은 다른거야(해피페이퍼 펴냄·사진)'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행정고시와 사법시험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극복 과정을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다. 

단순히 학습법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공부방법을 찾아 수험생활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실천적인 조언이 담겨있다. 

 

이 변호사는 본문에서 "아직 결과를 얻지 못한 누군가의 노력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한 번 쯤 시도해 볼 만한 경험을 전달하고자 집필했다"고 밝혔다.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