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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춘천지법, 아동·가정보호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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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원장 이승훈)은 18일 춘천시 공지로에 있는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아동·가정보호협의회'를 열고 보호위원 15명을 위촉했다.

아동·가정보호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아동학대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법원·보호기관·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의기구다.

이날 최종혁 춘천병원장 등 15명이 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에 한 차례 이상 정기총회를 열고 △아동보호사업 수행 △공동행사 개최 △아동학대·폭력 사건 업무조정 △학대아동 지원방안 마련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박형미 강원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팀장이 '친족에 의한 중복 학대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고, 위원들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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