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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전문가 협의체 참여… 지역 발전 기여"

인천변회, 의사회 등과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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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 지역 변호사들이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전문직 종사자들과 함께 공익 활동에 나선다.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린)는 18일 인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날 변호사회와 인천시 의사회·건축사회·치과의사회·인천시민재단 등 5개 단체는 △서해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실천과 연구 △인천 발전을 위한 시민의제 참여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한 봉사활동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 등을 다짐했다.

앞으로 변호사회는 협의체 구성원으로서 법률구조사업, 무료법률상담, 지역인권증진 및 봉사활동, 사법접근권 향상활동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출범식이 더 많은 전문가 단체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고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변회는 17일 강원도 산불피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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