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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분쟁, 효과적으로 중재해야"

법무법인 화우·알스톤앤버드, '국제중재 최근 동향'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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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16일 미국 로펌 알스톤앤버드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국제중재 최근 동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국제중재 절차 및 판정집행 실무에서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법리와 전략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화우 측에서는 김명안 외국변호사와 김샘 외국 변호사가 '국제중재 동향 및 실무적 고려사항'을 주제로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사이버 공격 △국재매매계약상 사전방어조치 △하이브리드 중재 조항과, △각종 계약 중재 △소송·중재 조기 종결 사례 등을 자세히 다뤘다. 

 

알스톤앤버드 측 알렉스 야노스, 맷 리차드슨 미국변호사는 "지적재산권 관련 분쟁 등이 전세계적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와함께 투자협정 중재 사례 등에 대한 다국적 기업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준상(54·23기) 화우 변호사는 인사말에서 "해외 분쟁 다양화와 함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분쟁해결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실무자들의 실제 업무에 꼭 필요한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다루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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