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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사내갤러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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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사옥에서 사내 갤러리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구성원들과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전시는 조용환(60·사법연수원 제14기) 변호사의 '꿈 많던 소년의 꿈 같은 여행' 사진전이다. 조 변호사가 지난 2016년 안식년을 맞아 떠난 남미 지역에서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됐다. 모두 11점의 작품으로 아이슬란드의 오로라 사진을 비롯해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슬로베니아의블레드 호수, 나미비아의 데드블레이 등 광활한 자연과 거대하고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로 채워졌다.

 

갤러리 오픈 및 전시를 기획한 임성택(55·27기) 대표변호사는 "하루에도 여러 번 지나다니는 사내의 통로 공간을 의미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갤러리로 단장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에게 좋은 작품들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지평은 갤러리 공간을 내부뿐 아니라 외부의 다양한 작품전시가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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