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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에 박재윤 前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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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에서 제135차 이사회를 열고 박재윤(71·사시 9회) 전 대법관을 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에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신문윤리위원회는 각 신문사의 발행인과 편집인, 기자들이 설립한 자율적인 언론 감시기구다. 

 

박 신임 위원장은 전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68년 제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법관을 역임했다. 현재 법무법인 오라클 고문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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