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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경기중앙변회, 2019년 신입회원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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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1일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신라갈비에서 이 회장과 윤영선(52·사법연수원 24기) 제1부회장, 임철승(49·33기) 총무이사, 신입 회원 20명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 변호사 입회 환영식'을 열었다. 행사 사회는 공도란( 37·43기) 경기중앙변회 청년이사가 맡았다.

이날 이 회장은 현 집행부를 소개하고 신입회원이 알아야 할 필수적인 회무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각 변호사회 동호회 회장들이 동호회와 학회를 안내했으며, 멘토 역할을 맡은 선배 변호사들과 함께 '변호사의 삶'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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