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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제주 변호사들, '인권활동가' 역량 키운다

제주 지역 변호사들이 인권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설문대 여성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제2기 인권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인권아카데미는 지역내 인권 활동가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6월 2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황인철(40·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정부 인권'을, 손지현(36·변시 4회) 변호사가 '인권과 법'을 강의한다.

지난해 열린 1기 아카데미에서는 황 변호사와 김수진(36·변시 2회) 변호사, 이정언(32·변시 6회) 변호사 등 제주 변호사들이 '인권침해 구제절차 및 법령', '정신장애와 인권', '노동인권' 등의 강좌를 개설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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